2007.09.12

Pentax DSLR/풍경 2008/08/3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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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지 않아서.. 옛날에 찍은 사진들을 들쳐보다가..
이건 정말 이상한 사진인데~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하면서 올려버린다..
-_-); 정말..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아~~~~ -0-
으~~~~~ -0- ㅋ


오늘은 토이.. 유희열의 노래. .오랫만에 올려본다.

옛날옛날에는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도 몇번 들었던것 같은데;
저번에 인터넷으로 듣다가.. 왠지 청승맞아 보여서 걍 꺼버렸다..
유희열 홈페이지에도 가입했는데;; ㅋㅋㅋ -_-;
그.. 홈페이지 입구에 있는 고냥이 똥꼬가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_-;;
취향도 독특하신 우리 희열님.. 어찌 입구를 고냥이 똥꼬로 해 놓으셨는지.. ㅋ
http://toymusic.co.kr/
근데;; 공사중이네;; -_-
오랫만에 들어가서 그런지;; 공사하는줄도 몰랐구나;;
이제 내일이면 9월인데.. 다시 열리겠지? ㅋ
그럼!! 그!! 고냥이 똥꼬도 바뀌겠구나.. ㅋㅋ 아깝다; ㅋ

토이 엘범중에 젤 좋아하는 건 4집이다..
고2때 나왔나? 1때 나왔나?
학교에서 자습할때 종효랑 같이 들으면서 아.. 이 앨범 너무 좋다고.. 정말 노래 하나하나 다 좋다고
감탄했었는데.. ㅋ 그때는 '여전히 아름다운지' 가 타이틀인줄은 몰랐었다..
그만큼 나오는 노래가 다 좋았다..

으아~~
내일은 오전엔 수업이 없으니..
연구소를 다녀와야겠다.. 서류 체출할거 작성해서 싸인 받아오고..
오후에는 광학 수업이 있고..
슬슬 ZnO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되고.. 아.. 졸업논문.. ㅡ,.ㅡ;;
막막하다.. -ㅁㅠ 꺼이꺼이...
졸업시험은.. ㅡ,.ㅡ;; 어쩌지? -_-;;



오늘의 노래는 토이 5집 '마지막 노래'




ㅋㅋㅋ
그... -_-;; 썩소는 정말 비슷한거 같은데? -0-? ㅋ
왠지.. 분위기가.. 정말 똑같아.. .... 보여;; ㅋㅋㅋ -_-);

흐아~~ 주말.. .. 뭐했어? ㅋㅋㅋ
난 정말.. 제대로 할일 없이 기숙사 밥과 전기를 축내며 뒹굴뒹굴..
공부도 안하고 로마인 이야기 몇장 읽다가 일어나서 컴퓨터 하다가 다시 뒹굴뒹굴..
카메라좀 만지작 거리다가 먼지 닦아주다가 다시 뒹굴뒹굴..
=_=;; ㅋㅋㅋ

할거 없으면!!! 2탄 올려줘~ -0-/

Posted by 쵱진

2007.10.01

Pentax DSLR/풍경 2008/08/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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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포장 작업 막바지때. bribe 해변에서..

2008년 2학기 개강 1주일이 지났다.
복학한 아이들이 하나 둘 보이는구나..
휴학한 아이들도 하나 둘 보이고..
아~~ 이제 정말 한 학기 남았다..
대전에 있을 시간도 한 학기 남았다..

아직도 한 학기 남았구나..
-_-;

다시 호주 가고 싶어 죽것다..
정말... 또 가고 싶구나..
근데;; -_-;; 이제 가면.. ㅡ,.ㅡ
ANZ에 마이너스 된 잔고를 공항 입구에서 갚아야 하는가..
후덜덜덜덜덜... ㅋㅋㅋ
통장 닫는 메일 보내야 겠네;; -0-;;



돌아라 공간속을 돌아라 처음 그 곳으로
돌아라 너에게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오늘의 노래는 휴(정지찬)-'멈춰버린 시계'





Posted by 쵱진

2008.02.16

Pentax DSLR/풍경 2008/08/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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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햇살이 오늘도 나를 감싸면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 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 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게 부끄럽지 않게 날 사랑할께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람이란걸 후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께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그 어디에서도 나의 사람인걸 잊을 수 없도록 늘 함께 할게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랑이란걸 아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게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내 삶의 이유라면
더 이상 나에게 그 무엇도 바랄게 없어요
지금처럼만 서로를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김동률 '감사'

라는 곡을 들어봣는데;;
오.. 이거 완전히 결혼식 축가잖아? ㅋ
-0-/ 창범아~ 어때? 연습해서 결혼식때 불러줄까? ~_~
ㅋㅋㅋ



ㅋㅋㅋ
나도.. 놀러가고 싶다..
수업도 재이수 하는거 다 빼고..
듣고싶은거만 들으니까.. 이래 저래.. 학교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제일 널널한 시간표가 되버렸다.
근데;; -_- 졸업논문하고 연구소 가는거랑.. 졸업시험이.. -_-;;
아... 날나리 학교생활 좀 하고 싶다.. -_-;;
ㅋㅋㅋ ㅡ,.ㅡ
언능 주행 시험 봐서 차 끌고 오랑깨! -0-/
Posted by 쵱진

2007.09.12

Pentax DSLR/풍경 2008/08/2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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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찾아 바둥거리면서 배회하던 길거리
스리슬쩍 조여오는 압박감..
얄밉게 새파란 하늘.. 부럽도록 너무나도 여유로운 사람들..



오늘의 노래는 '김동률 양보'





이제 어느정도 여유란게 생기려 하고 있으니..
실험으로 빡세지기 전에 카메라좀 들고 다녀야겠다.
이제 한국도 가을하늘이구나..
아직 한 낮에는 많이 덥긴 하지만 그래도 바람은 많이 선선해진것 같아.
계절이란건 정말 빠르구나..
가을이란것도 알게 모르게 그냥 그렇게 지나가겠지..
그냥 지나가 버려라..
겨울도 지나고 봄이 오겠지.

흐아~
여유가 있더라도.. 또 압박이 오는구나..
ㅋ 알바라도 할까.. 과외라도 하나 구해볼까..
그나 저나.. 요즘엔 살아있긴 하냐?
-_-? 뭔일이라도 있수? -_-?

-0- 훗
Posted by 쵱진

2008.02.18

Pentax DSLR/풍경 2008/08/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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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락에서..
내가 찍은건지 보경누님이 찍으신건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이러쿵 저러쿵 일을 끝내고 흐아~ 이제;; 졸업준비만 제대로 하자;;
오늘 오전 11시에 삼성에서 면접이 있다고 문자왔는데;;
간단하게 쌩까야겠다;;; -0- 쌩~ ㅡ,.ㅡ; 까야지;; -_-; ㅋㅋ
걍;; 포항가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0-;; 과매기집 다 뚫어놓을테니 놀러오쇼.

오늘의 노래는 하림 2집에 실린

'무언가(無言歌)'

우리가 사랑했을까 그게 사랑이긴 했을까

내가 사랑했던 것 그건 너를 사랑한 나 일뿐

서로가 그랬던 걸까 그게 전부였던 것일까

지금까지 알 수 없는 건 아직 날 흔들고 있는

마지막 나를 보던 눈동자



구성지게 꺽어지는 까칠한 목소리 하림.. 정말 특이한 목소리.. 그래서 좋은 하림..
고기를 많이 먹으면 가능한건가... -0- 하림 목소리 -0- 따라해보고 싶어;; ㅋ



Posted by 쵱진

1차전...

분류없음 2008/08/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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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확인은 해봤는데
요렇게 나왔네요..
정말.. 기대를 안 했는데;; 1차라도 붙어서 참.. 기분이 묘하네요..
아직 다 된건 아니지만.. 뭐.. 끝까지 해봐야겠죠..
그나 저나.. 역학.. 양자역학 열통물리 전자기학 .... 이틀만에 다 봐야 하는데;; -_-);
영어 면접도 한다는데;; (-_- ;

여튼 감사합니다 1차라도 붙여줘서..
그리고 축하해 줘서~ ~_~고마워요~

면접 보고 오겠습니다.

-_-;


아자 -0-/
Posted by 쵱진
 최형진  ( HOMEPAGE ) 02-11 | VIEW : 39
C1801_09.jpg (33.0 KB), Down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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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를 볼 수 없기를 다시 너로 인해 흔들리는 나 되지 않기를 내게 선물했던 옷들 정리 하면서 서럽게 울다 지쳐 잠든 밤 오지 않기를 너를 닮은 내 말투와 표정 그 속에서 난 너를 보고 낡은 내 전화기 속에 너의 목소린 그대론데 끝인가봐 난 여기까진듯해 영원할 순 없잖아 지쳐만 가는 날 더 보긴 안쓰러워 이젠 나도 마칠께 그래 널 보내줄께 안녕 내 손에 들린 사진 위에는 내가 사랑했었던 너의 얼굴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는데 전부였는데 끝인가봐 난 여기까진듯해 영원할 순 없잖아 지쳐만 가는 날 더 보긴 안쓰러워 이젠 나도 마칠께 그래 널 보내줄께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어색하지만 않길 편한 모습으로 아무렇지 않게 그냥 인사하면서 그렇게 스쳐가길 바래


아무렇지 않게 모른척 해도 좋으니
돌아서지만 말아요..


song :: Toy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 Vocal 김연우

* 최형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12 00:44)
..................

2005년 2월 11일에 끄적였던 노래 가사다.
티스토리를 하기 전에 테터툴즈가 있었거 테터툴즈 하기 전에 제로보드를 사용했었다.
당시 제로보드를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는데 무료계정을 사용하면 언제나 제한된 용량의 압박이 있었다.
그래서 노래를 올릴려고 해도 다른데서 올려진 링크를 따와서 걸어두는 방법을 썼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링크도 깨지기 마련이라 오래 가지 못했지...
뭐.. 여튼.. 요즘은 제로보드에 있었던 끄적임들을 이리로 옮겨오고 있다.
그게...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에 처해있다 보니..
뭐.. 관리를 안 하니 그럴 수 밖에;; html도 다 까먹어서 ;;;;

게시판 글은 다 옮겼고.. 이제 노래 게시판에 있던 것들 반쯤 옮긴것 같다..;
ㅋ 2004년부터 올해까지의 기록들이 남겠구나..
하~~~ 정말.. 길다..

내일 모레부터 또 개강이다..
아... 방학때.. 이것두 해야지 저것두 해야지~ 라고 했는데..
다 못한건 역시.. 핑계로구나..
그래서 방학일지도 모르지.. ㅋㅋㅋ -_-);
방학때 못 다한 여행은 2학기때 스스스슥 갔다올까... -0- 아흑..

아!!

그리고..!!!
우리나라 야구가 결승에 올라갔다..
으흐흐흐흐흣..
정말.. 잘하는거 같다.. 우리나라 야구.. !!
이번대회가 야구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는 마지막이라는데
마지막 올림픽 야구 우승팀이 한국이라면 정말 좋겠다..
상대는 쿠바.. -0- 세계최강 쿠바...
쿠바~~ 미안하지만.. 결승전 경기때 배탈좀 나면 안될까?
ㅋㅋ
우리나라 선수들 힘내세요~ ~_~ 랄랄라~ 갑용이형~~~ 홈런 한방 쳐주면 안될까? ㅋ
Posted by 쵱진
02년도였나.. 내가 기능시험 본게..
원천 운전면허 학원에서 연습하고 (그 당시에는 거기가 나름 쌌었어;;)
먼허시험장(지금 위치 말고 옛날 그 언덕 위에 있던 곳)에서 시험을 보는데..
방어를 잘해서 무실점으로 끝내고 들어와서 '합격입니다' 라는 전자 기계음이 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드브레이크도 안 올리고 그냥 문 밖으로 뛰어나왔다.. -_-;ㅋ
그걸 본 거기 아저씨가 놀라서..
막~~ 뛰어와서.. 브레이크!! 브레이크 올려야지!!! -_-;
난 반쯤 기어나온 상태로 슬슬 기어가는 차로 다시 들어가서 찌~익 브레이크 올리고 나오고..
나름 잼있었는데;; 이젠 메뉴얼(스틱) 운전은 못해먹겠드라..
차가 없으니;; ㅋㅋㅋ
완전..장롱 면허야;; -_-;
ㅋㅋ

여튼.. 잘 타고 오시게~

컨디션이야.. 뭐..  일단 차를 타면 신이 나서 좋아 질꺼야; ㅋ
Posted by 쵱진

요즘은.. 야구가 잼있구나.
오..오늘도.. 쿠바를 이겼어..
우리나라 야구 너무 잘해~_~ 므흐흐흐흣
한기주씨~ 힘내세요~
훌훌 털어버리고 잘 던졌으면 좋겠다 ㅎㅎ
갑용이형만 믿고 던져 던져~ ㅋ


축구는 안타깝게 예선에서 떨어졌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한국축구 베스트 11을 보고 너무 웃겨서 퍼왔다.


한국 축구 best11 조회 80

GK
흥선대원군(조선)-끊임없는 열강을 선방


DF

강감찬(고려)-FC거란 10만명 학살

계백(백제)-나홀로 5만명 수비

김시민(조선)-진주성의 리베로

을지문덕(고구려)-살수대첩의 수비의 귀재


MF

고주몽(고구려)-백발백중 크로스

이순신(조선)-공수능력이 탁월한 중원의 사령관

윤봉길(일제)-한방 능력을 갖춘 해결사

장보고(통일신라)-9c 동북아시아의리그 MVP


FW

안중근(일제)-타켓형 스트라이커의 본좌

광개토대왕(고구려)-한,중,일 리그 제압

감독

대왕세종(조선)-탁월한 통치력


후보

김좌진(일제)-탁월한 기동력

서희(고려)-상대방에게 왜 공이 우리것인지 설명한후 공을 받아냄

대조영(발해)-탁월한 공격

허경영(대한민국)-축진법으로 상대방을 꾸준히 교란

코치

예(수석코치)-관심법을 통한 상대방 분석

유성룡(전술코치)-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전술의 대가

허준(팀닥터)-동의보감을 활용한 체계적인 치료

장영실(기술위원장)-과학적인 장비계발과 수리전공



남은 경기 잘 끝내고~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고~
야구..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 ㅎㅎㅎ

Posted by 쵱진
아...
비가 개 고양이같이 내리는 날이었다..
뭔놈의 소나기가 그렇게 온다냐;;
특히.. 점심 먹으러 나가는데 완전 돌풍에 휘몰아치는 빗줄기..
우산을 써도 신발하고 바지가 다 젖어버렸다..

비오는데 운전 연습은 잘 되고 있습니까? ㅋ 이제 슬슬 주행 나갈때도 되지 않았나..
주행나갈때!!! 곧바로 고속도로로 질주해버려;; !!!
트럭 뒤에 자전거 두대 싣고 대전으로 오시게 ㅋㅋㅋ

아.... 내일은 비 말고 그냥 시원한 바람만 많이 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쵱진

if only

분류없음 2008/08/17 10:50
택시 기사로 위장한
현직 저승사자의 대사 中

There is one something.
Appreciate her. And what you have.
Just love her.



Posted by 쵱진
이때는... 제대하고 수능을 본 후.. 일자리를 찾아서.. 일하고 있을때인것 같다.
아마.. 그.. 또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있었겠지..
경희대 가는 쪽에 어쩌고 후레쉬 였던가.. 이름 까먹었다..
홈플러스에 먹거리 납품하는거 였던거 같다..
ㅋㅋㅋ


No. 59   아직 해가 중천일 때에, 낯선 이가 자신이 성문호(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성문호(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이다. 손님들 모두에게 매우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머야 이건
머 가입해야 되는거야
어떻게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싸이갔더니 일루가라고해서 와봤더니..쩝


그 옆 얼굴은 젊은 시절의 성문호의 어머니를 쏙 빼닮았다.
2005-02-03 10:30:40
최형진(은)/는 상대를 화나게 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처했다.

가입은 무슨 -_-;;
아직 안짤리고 잘 하고 있냐? ㅋㅋ
아흐~ 낼이 설 연휴네 -_-
편의점은 안쉬겠지? ㅋㅋ -_-
물류센타도 마찬가지 젠장

No. 58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이가 자신이 경환(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어디에라도 있을 듯한 인간이다. 손님들 모두에게 매우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야...진짜 오랜만.....ㅋㅋ쵱진...
요즘 잘 지내냐..뭐하는지 금하다..
난 복학 전까지 장어집에서 몸보신겸 돈벌이를....
오래 할 생각이다...ㅋㅋ
가끔 연락이라도..
그리고...졸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그사람은 절대로는 그럴사람이 아니지만, 이러한 이야기,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 앞에서는 할 수 없다.
2005-02-01 14:08:36
도망가고 싶은 기분을 억누르며 최형진(은)/는 이렇게 대답했다.

오홋.. 경환아.. -0-/
정말 오랫만이군
너랑 태일이랑 쓰레기를 연발하면서
연합사 도서관에서 내무실로 걸어가던때가
엊그제 같아!!
-0-

장어라.. 장어라.. -0-
비니루봉다리 보낼테니까
남은거 있으면 좀 싸서 보내라.. -_-

크흠..

난 여전히  쓰레기인가 ㅡㅡ;;

나 대전 내려 간다우

그 전에 다 함 보세나

감기 조심하고

오랫만에 쓰레기 ㅋㅋㅋ

No. 57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이성조(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보고 있는 이쪽이 버거울 정도로 화려한 의상이다. 이성조(은)/는 투덜투덜 혼잣말하면서 테이블에 왔다.

잘 지내시는지..ㅋ^

들린김에 구역질 좀 하고.. 복귀합니다~


사실이라면 꽤 위험한 이야기다.
2005-01-30 19:18:36
이봐, 최형진. 아무래도 이 손님은 한 번 주의를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토홋! 성조야~
외박이었어?
ㅎㅎㅎ
나야.. 뭐 허리뿌러지고 팔꿈치 빠질꺼같은거만
빼면 잘 살지 뭐..

흐아~ -0-
또 추워지는구나
감기조심하고 자주자주 구역질 하러 와~
ㅎㅎㅎ
-0-/

No. 56   아직 해가 중천일 때에, 낯선 이가 자신이 흥!!2(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일전에, 짭새에 잡혔다고 들었지만, 그사람은 다른 인물이었던 것 같다. 흥!!2(은)/는 주위를 경계하듯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시차 적응 끝낸 지가 언젠데...;;
요즘은 현지 시간으로 12시에 잠들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뉴스 보고, 신문 읽고,
머리 감고 아침 먹고 학교 8시까지 간닷~!

음식은..;;;ㅋㅋ
홈스테이 아줌마가 이민 2세라서,
한국 음식 엄청 잘하시거든~
그래서 매일매일 한국 음식 먹는당~~ㅋㅋ
전혀 음식에 적응할 필요가 없지...푸하핫~
물론 매일 김치도 먹지롱~~
버뜨!! 아줌마가 한국말은 전혀 못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리고 브랜디... 말인데...;;;
여기 술이 좀 싸긴 하더라고...;;
그렇지만 맨입으로 허락친 않겠으~
생각을 좀 해보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은 저녁 6시...
학교에서 이제 집에 왔다.
이제 샤워하고, 저녁 먹고, 숙제해야지...
숙제가 어찌나 많은지 맨날 공부만 한당..ㅠ.ㅜ

그럼 몸관리 잘하고,
발담그기 매일매일 해주고...ㅋㅋ
오늘 글 길게 써주니까 고맙지?ㅋㅋ


「쓰레기라도 불타 오를 수 있어!!」흥!!2(은)/는 그렇게 말 하고 싶었던 것이 틀림없다.
2005-01-28 11:18:18
최형진(은)/는 상대를 화나게 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처했다.

그래도 적응 잘했다니 다행이네
할만해? 잼있어?
-0-?

재미없으면 그냥 와 -_-;; ㅋㅋㅋ

흐아~ 이제 며칠 지나면 설이다

돌아오는 다음주에는
설 대목으로 물량이 몇배 증가하는 ㅡㅡ;
죽음의 한주간이다 으흐흐흐
-_-);;

No. 55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이가 자신이 흥!!!(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말하지 않아도 알려진흥!!!단의 보스다. 담배를 비벼 끄고는, 있는 생색 없는 생색을 다 내며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인간적으로 좀 그렇지 않아?
내가 먼나라로 떠났으면 적어도 걱정이라도 해야지...;; 좀 맞자!!-.-+
용서치 않겠으..;;


마치 비극의 히로인같다...
2005-01-27 16:20:46
이런 경우엔 아무리 최형진(이)라도 별수없다. 적당히 맞장구를 쳐 줄수밖에...

일단.. 메롱 ㅡㅠㅡ
ㅎㅎㅎ
적응 잘 하고 있냐?
이그.. -_-
뭐하는거야! 빨랑 공부해! ㅋㅋㅋ
-0-;;

얼렁 시차적응 하고
괜히 밤에 잠 못자서 배회하다가
경찰한테 잡혀가지 말고

김치는 싸갔냐?
에휴~ 김치없이 어떻게 사냐?
음식 적응도 얼렁 하고..

무사히 잘 있다 와라

올때 꼭 기념품으로 브렌디를 -_-;;

참.. 나 꼬냑도 좋아한다 ㅡㅡ;;

No. 54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김가난(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김가난(이)/가 들어오자마자 가게 안이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무뇌충으로부터 배웠다는 흘러간 옛 노래를 노래하기 시작했다. 가사의 내용은 이러하다.

와우!!
역시 쵱진 축하한다.
언제한번 일낼줄 알았지...
나도 일한번 내고 싶은데 으헉. 켜켜켜

그나저나 천문그쪽은 장비가 많이 필요할텐데..
그눔의 돈!!

아..너 월급타면 핸드폰이나 바꿔자슥!


조역조차도, 때로는 이야기에 좋은 대사를 남긴다.
2005-01-26 00:03:06
별 지장이 없도록 최형진(이)/가 이렇게 답했다.

고맙구료 ㅎㅎ

너 언제 올라올꺼야? -0-?
애들 졸업할때 함 봐야대지 않나?
근데.. 졸업식 무슨요일이냐?

여튼.. 내 폰은 그냥 계속 쓸란다 ㅋㅋ

No. 53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인진(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그는 동료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실력자라고 한다. 마스터밖에 의논 상대가 없는 것인지 제일 먼저 이쪽으로 왔다.

순식간에 답글을 달다니....ㅡㅡ;
맨날 홈피 지키구 있는거 아냐?ㅋ
우쨌던...전액면제라니....좋겠다~ㅡ0ㅡ
보아하니 공부두 열씨미해서 장학금두
맨날 타겠구만...쳇....쳇...쳇.....ㅡ"ㅡ
너랑 안놀아!>0<

글구 군대 있는 친구가 돈이 얼마나 필요했길래
번걸 다 준단 말이더냐~~
나두 돈 없는데.....나두 돈죠!-0-/


그렇게 말하며, 주특기인 거짓 울음을 시작했다.
2005-01-25 23:39:39
최형진(은)/는 답이 했지만 우선 이렇게 대답해 두었다.


돈이 필요하십니까?
대출상담은 1588-돈줘돈줘 -_-;;

No. 52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인진(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가게에 들어가기 전부터 인진(은)/는 몹시 취해 있던 것 같이, 와서는 계속 마루에 구역질을 했다. 이곳만의 이야기라 말을 꺼낸 뒤, 긴 이야기를 시작했다.

간만에 들어와보니....합격이라구?
호~오~오~ㅡ0ㅡ
당연히 될줄은 알았지만...추카추카~^0^/
근데..등록금은 어케 되는거야?
정말 안내구 들어가는거야????
그런거야~~~?
안낼꺼 같다구 그리 큰소릴 치더뉘~
어케 된걸까~~~?
훔...그러구보니 월급날이 꽤 지났네....
움? 그냥~^----------^


주위의 사람들은 아무도 인진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
2005-01-25 23:17:48
인진(은)/는 속으론 진절머리를 치고 있었지만, 상냥한 얼굴로 이렇게 대답했다.

구역질이 머야!!!>0</

최형진(은)/는 오래된 이야기 하나를 손님에게 들려주었다.

구역질 하겠~ 어?!
-_-;;

등록금은
전액면제 -0-V

그리고
월급날은 ㅡㅡ;;

10일이었는데
군대있는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해서
12월에 번거 보내주고
이번달에 번거는 다음달 10일날 나오는디

하~ 허리 뿌러질꺼같아 ㅠ_-
옆에 그림 딱 내 표정이야 정말
-_-;;

No. 51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빛(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이다. 옆테이블에 앉은 여인들을 기쁜듯이 바라보면서, 거드름을 피우며 이렇게 말했다.

날은 많이 풀렸다.^^; 난 내일 시험보러가지요...
무슨 시험이냐고는 묻지마... 인생이란 크고 작은 시험의 연속이니까...
☜ ㅡ"ㅡ;;; 얘가 나랑 어울린다고???ㅡㅡ^


그렇게 말하면서도 시선은 방금전 가게에 들어온 여아에게서 떠날 줄을 몰랐다.
2005-01-23 20:23:04
이렇게 말하면 알아들으려나. 최형진(이)/가 차분히 입을 열었다.

그랴?
내일 시험이라...
시험 잘 보구 -0-

그리고 딱 너랑 잘 어울린다니까 ㅎㅎㅎ
-0-;;

여튼. 조만간  또 보세나 ㅎㅎㅎ

No. 50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Edward & 빛(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가게에 들어가기 전부터 Edward & 빛(은)/는 몹시 취해 있던 것 같이, 와서는 계속 마루에 구역질을 했다. Edward & 빛(은)/는 투덜투덜 혼잣말하면서 테이블에 왔다.

새로 바뀐 홈피 스킨 넘넘 맘에 들어~^O^;
그 동안 그 수준 이하의 조악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안들었는데... 그래서 별로 살펴보고 싶지도 않았는데... 솔직한 나의 심정...ㅋㅋㅋ 이젠 너무 깔끔한 디자인에 Tiffany를 연상시키는 이 sky blue가 넘 세련되어 보인다. 오랜만에 이곳저곳을 다 둘러봤지 뭐야~^___,^ 진작에 이렇게 바꿨어야해!
기왕이면 이 옆에 생뚱맞은 아이콘들도 좀 고급스러운 아이들로 바꿔줬으면 하는 나의 바램이야!
옆에 애들 하나같이 다 수준이하야ㅡ"ㅡ;;; 목을 좌우로 흔드는 요가다니엘도 그렇고... 의자부수는 여자애도 그렇고... oops~ 천박해! 천박해~~~*_*'
암튼 이제 더 자주 놀러올게~~~~^O^/
근데 말야...


나 때문에 다시 옛날 걸로 바꾸는 건 아니겠지???ㅡㅡ'''


몇번이나 몇번이나 자신에게 타이르고 있었다...
2005-01-18 23:13:39
최형진(은)/는 상대를 화나게 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처했다.

-_-

너한테는 요기다니엘도 참 잘 어울렸는데
ㅎㅎㅎ

목요일날 봄세

No. 49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이가 자신이 메롱..;;(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미리 말해 두지만, 이 가게는 이런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니다. 메롱..;;(은)/는 가게의 마스코트인 변견을 찾아내자 기쁜듯이 다가 왔다.

정말 좀 느리긴 하다...;;
나의 청순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저 아이콘...;;
정말 맘에 든다..-.-;;

이제 이번주에 출국이네~
겁난다... 걱정도 되고..ㅠ.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텐데...;;
그리고 술독에서도 좀 헤어나야 하고..ㅠ.ㅜ
(오늘 또 술마시러 간다..ㅠ.ㅜ)

일 열심히 하고,
수고하고,
감기 걸리지 말고...
(나 그날 추위에 떨며 걷다가 결국 감기걸렸음.)


매우 주사를 무서워하고 있다. 바텐더는 그렇게 직감 했다.
2005-01-17 13:32:50
별 수 없으니, 최형진(은)/는 이렇게 대답해 주었다.

-_- 술좀 그만 먹게나..

오늘 승희녀석한테 전화왔었는데
그녀석도 술 먹고 대구통합병원신세
지고 있다던데 -_-

나참.. 내주위사람들은 술 잘마셔서 탈이야
-_-

No. 48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권익상(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권익상(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이다. 마스터밖에 의논 상대가 없는 것인지 제일 먼저 이쪽으로 왔다.  

썩을넘...  잘 지내냐?  
겨울가기전에 출사 함 해야되지 않것냐?? ㅋㅋ..
잘 지내고 건강해라..
형은 몸이 영 메롱이다...  


그런 일보다 빨리 낯짝을 고치는 게 어떤가.
2005-01-17 00:21:34
최형진(은)/는 오래된 이야기 하나를 손님에게 들려주었다.

나야 뭐 그럭저럭 잘 지낸다고 봐야 하나? -_-;

흐아~  피곤해 죽갔어 ㅡㅡ;;
ㅋㅋ

함번 출사 하긴 해야 하는데;;

담주에 오지 제대하는 날..  나 쉬거등

참.. 이젠 이번주가 되겠네;; -_-

그때 함 보까? -0-? 어차피 서울 가니깐

것도 대방동이잖아 ㅎㅎㅎ

사실은 최형진도 이 손님과 대화하는 것을 꺼리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다.

참.. -0-
나 일 끝나면 여행이나 함 다녀오세 -0-/
필름좀 사둬야 겠네 -_-;;

얼렁 몸 메롱한거 안 메롱하게 하구

감기 조심하구료..
형.. 보고싶소..

나 목요일날 쉰대두! -_-

No. 47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빛이 되는 건욱(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옷입은 것이나 키는 좀 그렇지만, 몸에는 자신이 있는 것 같다. 빛이 되는 건욱(은)/는 퉁명스러운 태도로 이렇게 말했다

구역질...ㅡ"ㅡ;;; 이 홈피... 너 안되겠구나~ㅡㅡ^

이번에 prologue & epilogue 지켜보겠어...

한국에선 삼세번이니까...⊙_⊙;;;


주위의 사람들은 아무도 빛이 되는 건욱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
2005-01-14 20:20:37
별 수 없으니, 최형진(은)/는 이렇게 대답해 주었다.

퉁명스럽게~엤 어?!

ㅋㅋㅋ 건..

너한테 딱 어울리는데 뭘..

참.. 오지녀석은 뭐하고 있다냐?

건.. 그리고 옆에 니가 고른 그림은

여자거덩 -_-;; 전부터 뭐 그런건 알고있었지만

너 스스로 인정해버리는게 되잖아 -_-;;

No. 46   아직 해가 중천일 때에, 낯선 이가 자신이 메롱..;;(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뭐, 좋은 소문을 들은 일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 마스터밖에 의논 상대가 없는 것인지 제일 먼저 이쪽으로 왔다.

ㅋㅋ 출근은 잘 했나 몰라...;;
민속주가 좋은 건가봐...
목은 마른데, 머리는 안아프네~~

옆에 아이콘 착하고 순진한 내 이미지랑,
넘 잘 맞는다고 생각 안해?!ㅋㅋ

지금 일어났다...(12시 22분)
이제 또 준비해서 3시 약속 가야겠다...;;
날 좀 내버려 두라니까...;;
그럼 나는...
낼 쯤 노트북 오면 또 약올려 주께~~ㅋ

오늘도 수고!!


이것의 어디가 웃기는 이야기인걸까?
2005-01-14 12:23:16
최형진(은)/는 오래된 이야기 하나를 손님에게 들려주었다.

옆에 아이콘이랑 딱이네 ㅎㅎ

가는 준비 잘 하고

마지막이라고 맨날 술만 먹지 말고

적당히 둘러대서 약속같은거 나가지마 ㅋㅋ

-_-);;;; 뭐 인생 별거 있나

No. 45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이가 자신이 인진(이)라고 밝히며 들어왔다. 옷입은 것이나 키는 좀 그렇지만, 몸에는 자신이 있는 것 같다. 인진(은)/는 카운터 위에 있던 와룡강의 소설을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헐~사진이 제대루 나올지는 몰랐는걸..;;
식탐의 제왕..이라.....ㅡㅡ
훔~~~~~~~~~
요즘 머..힘들어? 살구 싶지 않은가바?^-^
할튼.....두구보자구...ㅡㅡ
훗....



이 인진(이)라고 하는 녀석은 아무래도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
2005-01-13 22:48:13
이봐, 최형진. 아무래도 이 손님은 한 번 주의를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여전히 모르는거냐?

에흐 ㅡ_ㅡ;;

No. 44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이가 자신이 빛이 되는 건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