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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3 오늘도 그저 그런 하루..
즐~
겁던 우리 지난 날들이 이제 다시 하나 둘 떠올라 웃음 짓게하고
아쉽던 이별의 그 순간이 우리들의 눈가를 젖어 오게 할 때면

들어봐!
우리곁에 머무는 노래 소리를 사랑이 묻어나는 얘기를
언제나 노래할 수 있는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행복할 뿐야

즐겁던 우리 지난 날들이 이제 다시 하나 둘 떠올라 웃음짓게 하고
아쉽던 이별의 그 순간이 우리들의 눈가를 젖어오게 할 때면

들어봐 우리곁에 머무는 노래소리를 사랑이 묻어나는 얘기를
언제나 노래할 수 있는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행복할 뿐야

그 어떤 기쁨도 대신 할 수 없어 우리만의 노래소리들을

들어봐 우리곁에 머무는 노래소리를 사랑이 묻어나는 얘기를
언제나 노래할 수 있는 우리들은 행복할 뿐야

들어봐~ 우리곁에 머무는 노래소리를 사랑이 묻어나는 얘기를
언제나 노래할 수 있는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행복할 뿐야
행복할 뿐야~~~~ -0-





그저 그런 일상적인 하루가 지나가는 구나..
비 온다구 해서 오늘도 중형우산을 끌고 갔는데..
메추라기 콧물만큼 비가 왔다 ;;
그리고.. 아주 많이 더워지기 시작했다..

어제 밤에는 뻗어서 자는데.. 창문을 얼어놓았었다.
근데;; 새벽에 무슨 바람이 그렇게 불던지..
비 내리는 소린가 해서 잠에서 깨서 창문 닫으려고 일어났는데;;
비는 안 오고 바람만 ~ -0-
몇번을 깨서 비오는지 확인하고 다시 잠들고.. 확인하고 잠들고..

다시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일상속으로 달려갔다 돌아오고..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구나..
아.. 내일은 치과도 다녀와야 하는데;;
-_-);;;
아흑~ 이거 정말 꿈 아니야? ㅠㅠ
정말 진짜 아직  꿈인거 같단 말이야;; ㅠㅠ

그나저나 방학 끝나기 전에 정말.. -_- 올라갔다와야 하는데;
창범이두.. 곧 결혼한다고 그러고... 유댕이랑 건자랑 다들 가끔 보긴 하나부네;;
지방 사는게 이럴땐 정말 서럽다니까;; -_-;; ㅋㅋㅋ
7월에는 당췌 시간이 나질 않으니.. 원;;;
그나마.. 다음주는 괜찮을 듯 싶기도 한데;;
내 곧 연락 하도록 하지..
그나저나.. 말은 그렇게 써 놨어도 부럽구먼.. ㅎㅎ >ㅁ< 좋겠다~ ㅋ
기운내!! 돈이야 그까이꺼!!! 모으면 되는거잖아..

흐아~ 나도 돈 정말 많이 벌고 싶은데;;
정말.. 하면 할 수록.. -_-;; 우리나라에서 과학으로 먹고 살려면.. 풀 뜯어 먹고 살 수 있을정도로 내장 단련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자꾸만;; -_-;;
정말.. 벗어나서 살고 싶다.. 이딴 나라;;; 에흐.. ㅋㅋㅋ
근데;; 할줄 아는건 그나마 훈민정음인데;; 어디서 살지? ㅋ



그나저나
설마.... 아직도 철야????????
ㅡ,.ㅡㆀ 엿멱일 준비는 되있고? ㅋㅋㅋㅋ
미국산 쇠고기 사다가 팀장 전용 반찬을 만들어줘.. 내장 뭐 이딴걸로.. ㅡ,.ㅡ;
내장은 아직 안 들어왔나;;
이제 다음주만 하고 때려치는건가?
한 주 남았네 ~_~ 마지막까지!! 힘내쇼~
어제도 오늘도 나름 피곤한 하루였지만 내일은 행복한 하루 되쇼~

들어봐~ 우리곁에 머무는 노래소리를 ~~ 랄랄라~
Posted by 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