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뽀송뽀송 포근하고 부드러운 따뜻한 털 스웨터
통통튀는 템버린, 칭칭대는 드럼소리..
오랫만에 느껴보는 별똥별틱한 스웨터의 2집중 두번째 트랙 넘버쎄븐.

다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그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and.




















오늘.. 토익보러 갔었는데;;
시험중에 -_-;;;


똥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_-;;;
지독하게 길게 느껴진 두시간이었어;; -_-;



아.. 세상에 쉬운건 하나도 없어;;;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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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버린 이빨.. 치과 치료후 버려지려 하던 놈을 달라고 해서 델고 왔다;; -

아.. 벌써 몇번째인가..
밥먹다가 이빨 빠져버렸어;;
씌웠었던 이빨이.. 아침에;; 밥먹는 중에 빠져버린거야;;
뭐.. 가끔 -_- 있었던 일이라.. 또 빠졌어? 라고 퉤! 벹어서 상태를 봤는데;;
-_- 이번엔 좀 심각했다..
떼워놓은 그.. 짜가 이빨이.. 내 본래 이빨은 부숴버리고 떨어져 나가 버린것..
-_-;;;;;;
이빨이 뿌러져버린것이지... -_-;;; 순간.. 아차....
라는 생각보단..
아침에 먹은 비빔면 생각이..
배가고파서 비빔면 2개를 끓이고... -_-) 남은 국물에 밥 말아 먹고 있었다..
거의 다 먹었을때 빠진게 다행이지..
2개 끓였는데 초반에 먹다가 빠졌으면.. 그 2개 아까워서 어떡해;;
정말 그나마 다행이야;; 다 먹은 다음에 빠져서;; -_-;; 아하하하하하하하하 ;;
갑자기.. 옛날에 홍기랑 해장국 먹다가 빠진 사건이..
생각나는데.. 이게 지금 빠진 이빨이 그때 빠졌었던 그 놈인것 같기도 하고..
하.. -_-;;
치과가서 어떡해 해야하나고 물어보니..
일단.. 신경치료를 하고.. 다시 씌우란다..
-_-;;;  -_-;;; -_-;;;
이젠 그냥.. 웃음밖에 안 나와;; 아하ㅏ. 아하ㅏㅏ... ... ㅡ,.ㅡ;;;


다음주 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가서 치료해야 한다..
후.. -_-;;;; 정말.. ㅠ_- 안습이야.. ㅠ

기분도 그렇고..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오늘..... 매실주를 담갔다..
오후에..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매실주 담가 놓고 이젠 청소좀 해야지..
에흐...

오늘 담갔으니까.. 개봉은 9월 말인가.. ?? ㅋㅋ
과연... 그때까지 참을 수 있을지..
솔잎주도 1달 기다린다고 해 놓고 2주만에 땄었나? ㅡ,.ㅡ;;
ㅋㅋㅋ

9월까지만 참자.. 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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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담근 30도짜리 술이 너무 독해서 이번엔 린으로 했다.
순하니까~ 므흣~ ㅋ
으아~~~ 좋은 술이 되어라~~~ 매실주야~ 매실주야~ ㅎㅎ
-0-''




그래도 우울해;; ㅠ

천일은 좀 너무 했고.. 100일동안만 푹~~~ 우러놔라~~`
ㅎㅎ

오늘의 노래는 우울의 극치 '천일동안'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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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개발이라고 하는구나..
오늘도 쩔어가며 많은 개발 하고 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왠지.. 억양이 이상해;;)
이제 6월도 다 지나가고 7월인데.. 이제 2주정도 남은건가~
휴~ 그거 나도 옛~~ 날에.. 고등학교땐가.. 조금 만져봤었었는데;;
지금은 다 까먹고 기억도 안 나고..
언제부턴가 안쓰게 되더라고.. html도 다까먹고..
왠지.. 그때는 웹이라는게 굉장히 신기하고.. 잼있고 그랬었는데..
이젠 프로그래밍 언어들만 봐도 토할꺼 같아;;
그림도 못 그리고.. 왠지 액션 뭐 그런거 쓰려고 하면... 마우스를 집어 던져버릴 것만 같아;; ㅋㅋ

흐아~~ 여튼 오늘도 고생 많았어!!! ^^

난.. 요즘.. 왜;; 점심만 먹고 나면 졸린거냐;;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 켜 놓고 자료 찾다가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냥;; 수면물리를 연구할껄 그랬나봐;;
요즘도... -_-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귀속에선 멍~~ 한 소리와 함께 싸~~ 악 머릿속이 백지처럼 되는..
요딴 오후가 이어지고 있어;;
어젠 정말 일찍 잤는데도... 오후에 정신 못차리겠더라고...

흐아~~~


오늘 매실주 담글라고 홈에버에 술 사러 갔는데..
술이 없어!!! -_-
술 업체랑 뭔가 안 맞아서 철수해 버리고.. 12월에 들어온댜!!!
-_-;; 그래도 소주 펫트 병으로는 홈에버가 쌌었는데;;
급 당황스러워서.. -_-;; 맥심 모카 골드 180포짜리랑 (그새 100포 짜리 다 먹었다;;)
비빔면 사들고 왔다.. ㅋ
꿩 대신 이라고... 술 대신 커피인가..


여튼... !!
내일도 고생 하시구랴..
맨날 모니터 앞에 있으면 눈 아플텐데.. 눈 운동 좀 하구..
이리 저리 굴려보고.. 멀리 중간 가까이 초점 잡고.. 뾱뾱이로 먼지 털어내고... 이..이건.. 아닌가;; -_-;;
나중에 삐콤씨라도 사주랴? ㅋ

푹~~ 쉬고~
술 익걸랑 한잔 하러 오쇼..
왜 사냐건 웃지요..  
(뭐..뭔가 매칭이 안된다;;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저녁때 아버지랑 통화 하고나서 좀 짐이 덜어진 것 같다..
아버지.. 감사해용~ ^^;;
왠지.. 갑자기 그런 말이 생각나네;;
어디서 주서 들은건진 기억이 안 나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 해서 한 후에..
그 후에 결과를 기다려 보라고.. 뭐 대충 그런거였는데;;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결과는 그냥 맡겨 버려라.. 뭐.. 이런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저거랑 비슷한 말이..
그냥 아는것만 아는대로 쓰고 나와라 점수는 교수님이 알아서 주실것이다.. ㅋ(시험볼때 쵱진의 말)
뭐.. 요런거지... -_-;;

그럼.. 전.. 다시 될대로 되라 모드(에라 모르겠다 멋지게 따이빙 모드)로.. 돌입 합니다~ -0-/
ㅋㅋㅋㅋㅋ



오늘의 노래는 '조규찬 애기, 애기. (baby baby)'

 


baby baby

조규찬

이런 나를 상상 할 수 없겠죠
차갑기만 했던 사람이
이 세상 모두가 의미 없는 것처럼
사진 한 장에 웃고 우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 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 텐데
해마다 오는 그대의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 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이런 나를 이해 할 수 없겠죠
바라기만 했던 사람이
아무런 기대없이 이렇게 그댈
멀리서 혼자 바라보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 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 텐데
해마다 오는 처음 만난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 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일년에 단 한번만이라 해도
그댈 만날 수만 있다면
또 다시 일년을 버틸 수 있게
오! 그럴 수 있잖아요~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p.s
미친듯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걸 하고 올께요..
건강하세요!! 맨날 쩔지 말고!! 힘내구!! 아프지 말구!!!
그럼! 약 2주정도 뒤에 뵙겠습니다!!
^-^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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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성 장에 가서 매실 한포대기 사왔다.. 흐흐흐흐흐흐흣..
솔잎주에 이어 빚어 먹는 술 쓰리즈 2탄! 매실주! ㅎㅎㅎㅎㅎㅎ흣

저저저번에 갔을땐 저 포대기에 1만 5천원을 불러서 안 샀었는데 오늘은 8천원이란다..
그래서 언능 주서 왔다.. ㅎ

주말에 린 사와서 담가야지~_~
으헤헤헤헤헤 푹~~ 울궈져라~ !!


주륵 주륵 주륵 비가 올것 같으면서도 날은 쨍쨍 하고..
덥고 습하고.. 뭐 요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ㅋ

이번주부터 또 계속 일상이로구나..
주말에는 이젠 올라가지도 못하고..

29일 토익
5일 텝스
19/26 반도체 교육
27 토익
일단 7월까지의 일정이 요따구다

그리고.. 아직 결정못한..

17~21 포항공대
17~30 광주과기원
24~30 카이스트

저길.. 이번에 지원 하려면! 이번 텝스에 모든걸 걸어야 한다!!!

다행히 이번 학기 성적이 그럭저럭 나왔다..
그런데.. 내가 내년 2월에 졸업을 할 수 있을지가 확실치 않다..
없어진 과목때문에;; -_-;;;
지금 지원해봤자.. 꽝! 될 수가 있어.. -0-;;
텝스 점수 잘 나온다면.. -_-;; 그냥 한번 쓰윽 원서라도 내 보는건데;;
2주에 100점을 올릴 수 있을지;; -_-;;;;;;;;;;;;

아~~~~

살려줘...


유싀.. 이녀석은.. 호주 갔다오면 같이 대학원 가기로 해 놓구선..
혼자 방콕으로 떠버리고.. -_-
이자식 오기만 해봐라.. !!!
오기만 해봐!!!! 아주 그냥!!!
오면!!!!
매실주 줄께~ -0-;; ㅋ 갈리아노 꼭 사와 ㅡ,.ㅡ;

이제 남은 건.. 다음학기에 들을 물리과 전필 열통1, 물리과 전선 아무거나 하나. 교양 5영역 하나..
그리고.. -_- 없어진 전자과 전필.. 전자응용실험2.. -_- 제길;;;
흐아~~ 호주 가면서 쉰 한 학기가 별로 치명적이진 않았는데
전필 과목이 없어지는 바람에;; 졸업이 불투명해질 줄이야;; -_-
그냥.. 원래대로 한 학기 더 다니고 몇개 더 떼울까..
아니면.. 그냥 취직해버릴까...
하... 근데 그것도 쉬운게 아니잖아;;;

쉬벨럼. 유싀.. -_- 혼자 도망가버리면 장땡이냐;; -_-
빨리와 이자식아!!

매실주 줄께 ~_~


으아~~ 하~~ 복잡하다... -_-
답답하고.. -_-
이제 정말 4학년일까..
3학년의 마지막 여름이라서 그런가...
아~~~ 으~~~~~ -_ㅠ
우울해;;;
갑자기 폭싹 나이먹은 사람 같아졌어;;
-_-;;

오늘의 노래는 '크라잉넛 순이 우주로'



나는 정말 미쳤나봐 오늘 밤도 빙빙 도는 이 세상
미쳐가는 나는 이제 저 우주로 떠나간다 영원히..

Posted by 쵱진

말 해 줘..

분류없음 2008/06/24 03:03



말 해줘  '넌 잘 하고 있다' 라고

잡아줘 흔들리지 않도록

내 목소리 공허한 울림 아니길..




토이 - 모두 어디로 간걸까..



나.. 잘 하고 있는 걸까.... ..

너무 급하게 달려오느라 뭔가 흘려버린 채 놓치고 살아버리는 건 아닌지..
바쁘다 힘들다 귀찮다 둘러대면서 그냥 그렇게 모른척 지나가버린건 아닌지..


정말....    ..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질러보자!!! -0-
그게 어쨌다는 거야.. -_-


라고 말은 해도.. 그게 아니잖아;; -_-








다음 겨울엔 이것 저것 모두 다 끝내고.. 꼭 한번 더 여행 하고 싶다..




어디든...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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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만나는 날에.

-하림-

마지막 가는 길에 아프게 돌아 보며
멈춰서던 그대를 나 차마 잡지 못해 보냈네

약속했던 하늘 그 아래 어느 길 위에
운명인듯 우리 처음처럼 또 만나는 그 날
그리워 꿈 꾸던 그대의 살 내음으로
같이 있길 원하던 그 밤들을 기억하겠네

그 어떤 사랑에 지쳐있대도 그대라면 다시 사랑하겠네
아무리 먼 길을 돌아왔대도 그대여서 환히 웃음 짓겠네

약속했던 하늘 그 아래 어느 길 위에 운명인듯 우리 처음처럼 또 만나는 그 날
벌거벗은 채로 유월의 어느 강가에 바람이 스치고 붉어진 니 얼굴에
흰 꽃잎을 얹으면 너는 나의 친구가 되네

그어떤 사랑에 지쳐 있데도 그대라면 다시 사랑하겠네
아무리 먼 길을 돌아왔대도 그대여서 환히 웃음 짓겠네

약속했던 하늘 그 아래 어느 길 위에 운명인듯 우리 처음처럼 또 만나는 그 날
벌거벗은 채로 유월의 어느 강가에 새들이 내려 앉아 넓어진 내 가슴에
살을 대고 안기면 나는 너의 숲이 되겠네.







하림 2집에 실린 곡이다.
뭔가..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고등학교때 배웠던 신동엽의 '껍데기는 가라' 라는 시가 생각난다.
그... 계속 껍데기 이야기 하다가.. 중간쯤에 아사달?인가? 웅녀 나오는 부분.. 이 생각나는 그런 노래..

그래도.. 돼지 껍데기는 맛있는데;; -_-;;

흐아~ 이제 또 한 주가 시작이로구나! ㅋ
주말 작업은 잘 끝냈는지 모르겠네.. 일지매 보느라 제껴두고 있는거 아냐? ㅋㅋ
ㅋㅋ 내일도 또 수고하시구요~ 또 한주 시작해 봅시다! ^-^

잘자요~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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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호주의 여름날 성재형이 찍어주신 사진 ~_~




-이문세 '저 햇살 속의 먼 여행'

우리가 만난 지난 모든 날은 이제 사라지고~!

햇살 속에 아무 표정없는 저 햇살속에 우리 얘기 슬픈 얘기 남아있어요
지나가듯 빰을 스쳐가는 바람에 묻혀, 잃어 버린 얘기 남아있어요

이름이야 무어든지 슬픔속에 있네 떠 밀리듯 사람들 속에 멀이지던 그대 모습
슬퍼하는 나의 맘에 오지 않던 그녀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 하며 걷던 그날

마지막 인시라고 생각 하니 흐른 눈물~ 피아노!! ~~~

딴따라라라라라~ 딴다라라라라 딴따라라 딴딴따~
오예~
뚜루~ 뚜루~
뚯 뚜루~ 뚜루~
... -_-

원 투 원 투 뚜리~

우리가 만난 지난 모든 날은 이제 사라지고!









주말에도 일하느라 고생이 많소~
출근하자 마자 점심시간이라~ ~_~ 랄랄라~ ㅋㅋ
으아~ 오랫만에 뜨끈한 물속에다 몸좀 뿔리고 때좀 미니까 상쾌하다!! ㅋㅋㅋ
-_-;; 때돌이로 살다가 이제야 좀 벗어난것 같아.. -_-;;

움~ 날씨는 여전히 덥고.. 내일은 또 비온다고 그러고..
흐아~~ 음.. 오늘은 일찍 자야긋다 ㅎㅎㅎ
수고했어요~ ㅎ 잘 자 요~
 피아노!!!! -_-; 

(헉.. 갑자기.. -_-;; 문세아저씨가.. 노래부르다가 피아노~ 라고.. -_-);;

Posted by 쵱진

분류없음 2008/06/21 03:12

이제 끝났다..



그리고 다시 시작이로구나..




그래도 잠시 休


집에..




다녀올께요~




 





오늘.. 아니.. 어제도 수고했어요~
응원 덕분에 최고로 잘 보고 왔어요 ㅋㅋㅋ
그러고 보니.. -_-;; 그... 때.. 수능때가 기억난다.. ㅋㅋㅋ
-_-;;; 왠지;; 뭔가.. 그랬었었어;; ㅋㅋ

흐아~ 주말에도 일하고 있으려나..
주말은 주말답게!!! -0-/
쉬엄 쉬엄 일해요~
오후 두시에는 고릴라를 다운받아 컬튜쇼를 들으면서~~ 랄랄라~~ ^-^;;
아..안되려나;;;;
여튼!!! 오늘도!!!
힘내세요!!!

No Pain No Gain.
힘들때 미치도록 들으면서 불끈 불끈 강제로 힘을 주입시켜 주는 노래..
오늘의 노래.. 이승환.


p.s 그.. 우산이 부러졌을땐.. 순간 나도 유리겔라가 되는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던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_-;; 월요일까지 비 안왔으면 좋겠다 ㅠ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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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험.. 원래 가로사진인데;; 세워놓으니까.. 왠지..  벽에 착! 달라붙은 느낌이 나네;;
그.. 옛날에.. 문방구 앞에 동전 넣고 돌리면 플라스틱 캡슐안에 이런 저런거 들어있는 그런 뽑기..
그 뽑기 중에 끈적끈적 말랑 말랑 한 외계생명체 같은게 있었는데.. 그걸 거울이나 벽에 휙! 던지면
그대로 착! 달라붙는.. 뭐 그런거 같다랄까..

흐아~ 이제 오늘 마지막 시험 하나 남았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언능 후딱 보고 끝내버렸으면 좋겠어.. ~ 시험기간이 너무 길어.. ㅠㅠ
그래도 이번에는 무조건 하루에 한 과목씩 치러서 좀 여유로웠다랄까..
근데.. 그 여유가.. -_- 너무 지겹게 여유로우면 오히려 역효과도 나는것 같아.. ㅋ

속은 좀 괜찮은가?
막걸리라... ㅋㅋㅋㅋ
난 요즘도 막걸리가 잘 안 넘어가.. -_-
그.. 사발식만 생각하면... -_-;; 쏠려;; 생각만으로.. -0-;;
요즘은 소주도 잘 안 넘어가고... 믿거나 말거나.. 반병이면 정신이 헤롱헤롱~ -0-
이젠 맥주밖에 못먹겠어;;;; ㅋ 처음엔 소주가 좋았었었었는데.. 이젠 맥주가 젤 좋아! ㅎ

흐아~ 오늘도 9시에 시험 끝나고 맥주 하나 사들고 와야겠다 ㅋㅋㅋ
아.. 그리고 내일부터 주말 일정은.. -_-
비 많이 오면 집에서 오지 말라네;;
그래서.. 비가 오면 뒹굴뒹굴이고 비가 안 오면 후다닥이고..
ㅋㅋ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그.. 세계사 시간인가..
중국의 갑골문자... 할때..
그거 해석해 놓은게.. 비가 올것인가.. 안 올것인가.. 뭐;; 요딴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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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거 완전 '거북이 등껍질~ 거북이 등껍질~' 인데;; -_-

거북이 등껍질.. 하~ 옛날에 키웠던 거북이는 어디로 갔을까.. -0-;;
등껍질 벗겨주고 잘 안 씻겨주고 맨날 괴롭히고.. 가끔 여름에 파리 잡아주고.. 돼지고기 먹이고.... 금붕어 넣어주고...
비만 똥쟁이 거북이.. -_-

흐아~! 그럼 난 이만 시험준비도 마무리 하고 마지막 시험 최고로 잘보러 갑니다 ~ ㅋㅋ
오늘도! 날씨가 꾸무리찌뿌둥푸석푸석 하지만..
신나게 보내고 오세요~ ~_~ 화이팅!

오늘의 노래는 '늘 그런 세상이면 좋겠다'
이어지는 노래는 '사랑해 주야'
일설에 의하면 주야 의 주는 술주(酒) 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ㅋ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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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어느 날.. 실험데이터 정리중에.. 충분히 진지하게 사고하고 있는 쵱진..

머리에 꽃을 꼽나.. 머리에 삔을 꼽나.. -_-;; 미친건 매한가지 인가? ㅋ

오늘 정말 비 많이 오더라..
정말. 줄기차게 주륵주륵주륵주륵~~~
아침에 가지고 나간 우산이...
오후에 백마인턴쉽 발대식 하러 가면서 정심화홀로 가는 도중에..
-_-;;; 가운데 그.. 잡는 그.. 우산 기둥이 뿌러져버렸어;; -_-
그래서.. -_-
발대식 끝나고 다시 기초관으로 돌아오는 길에... 줄기찬 빗줄기를 그대로 모두 수용하면서 돌아왔지..
-_-;ㅣ; 이럴때는 학교가 큰게 별로 좋지 않아..
-_-;;; 빗방울을 피하고 싶었어 ㅠㅠ
그런데.. 우산은 부러지고.. -_-
정말.. -0-;; 왜이런댜;;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갑자기.. 우산이 똑! 하고 부러져 버리고..
그것도 그 기둥 가운데가 아니라.. 기둥 제일 윗부분;;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냥;; 버릴 수 밖에 없었던;; ㅡ,.ㅡ;;;
난.. 이래서 비가 싫어.. 되는 일이 없어 ㅠㅠ

흐아~ 이제 시험 하나 남았다!!!
금요일 저녁 7시 전자파 이론.. 마지막 시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만 끝나면.. 방학이다!!!!! -0-/
그리고.. 출근이 이어지구나.. -_-;;
ㅋ  

장맛비에 얻어맞지 말고~~ 우산 튼신한걸로 잘 들고 다니세요~~~ ^0^
오늘도 수고했습니다요~ 음.. 지금쯤은 자고 있겠지만.. 여튼.. 잘자요~~ 음.. 아니지.. 잘 자고 있어요~
흐아~~~ -0-/
내일도~ -0-/ 비 조심하고!!!



오늘의 노래는 이승환이 부른 '슬픔에 관하여'

우산이 없는 난 어찌 살아 갈런지~
하지만 이해 해줘~ 이미 난 다른 우산에 길들여져 ~ -_-
ㅋㅋ 그래도 우산이 예비로 하나 더 있어서 다행이었엉~ ㅋ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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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똥환이를 모델로 찍은 사진 ㅋㅋ

시원한 바람.. 포근한 햇살... 은근한 구름... 초록의 꽃잎...
달콤한 커피 한 잔...  낯익은 멜로디.  흥겨운 거리.. 은근히 취하게 만드는 알콜..
하얀 백지.. 한자루의 연필... 네모난 지우개..
그리고.. 날 보아왔던 너의 미소..

날 자유하게 만드는 것들..


원래..이런 모니터를 마주보고 키보드를 두둘기는건.. 언제나 어색하기만 하다..
옛~~~~ 날 아주~~~ 아주~~~~ 옛날에.. 그래도 글쓰는 것을 즐겨하던 아주 오랜 옛날에는..
그저 하얀 백지에 연필 하나 손에 들고 끄적이던걸 좋아했었었었었었던 때가 있었었었었었었다..
어느날 부턴가.. 모니터가 백지를 대신하고 키보드가 연필을 대신하면서
나만의 악필도 잊어버렸고... 나만의 어감도 잊어버린 듯 하다..

2년전에.. 에세이를 제출해야 하는 때가 있었는데..
당연히 워드로 작성해서 이메일로 접수하는 것이였다.
마감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쫓기다가.... 모니터 마주보고 글 쓰자니 글이 안 써졌다..
내 방식대로.. 온~~ 집구석을 빙빙~~ 돌아다니면서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러고 간신히 틀을 잡고 한줄 한줄 키보드를 두둘기다가 다시 빙~ 빙~~ 돌아다니다가..
한줄 한줄 써내려가고.. 항상 이런식이다..
다행히.. 그게 먹혔는지... 그때 에세이는 잘 넘어갔다..
그걸로 삼백만원 따왔지 ㅋㅋㅋ



의사소통의 한 방법이랄까..
블로그 하기 전에는... 종이 한장 연필 한 자루 들고.. 이것 저것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었는데..
이젠.. 이걸로 대신하려니... ㅋㅋ 이젠 좀 적응이 되가고 있는걸까..

그나마 나와 나를 잊는 하나의 통로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랄까..
또.. 나와 다른 이들의 의사소통로도 될 수 있고..

참.. 그러고 보면.. 인터넷이라는게.. 좋긴 좋아~ ^^
잠시만이라도 날 나로부터 자유롭게 해 주는 뭐 그런거랄까..
나란 사람은 나를 가만 놔두지 못하니까.. -_-;;
좀... 나 자신을 좀.. 자유하게 좀 해줘봐... -0-/
이놈아!!! -0-;;;



ㅋㅋ 오늘의 노래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OST 중에 이주원이 부른 '기다리는 사람'


원래.. 자탄풍의 '보물'을 넣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길래.. ㅋㅋ
교체!!! ^^;


잘자요~~~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내일도 비가 많이 올것 같은데...
푹~~ 쉬고~~ 내일도 힘내서!!!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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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카불처 근처에 있던 redcliffe에서..

기타소리가 듣고싶어서 이노래 저노래 찾아보다가 오늘은 자탄풍의 노래를 골라봤다..
음헤~ 이.. 노래가... 나 군대있을때 나왔던것 같은데..

흐아~ 대전은 오후에 살짝 해가 나다가 지금은완전히 구름으로 뒤덮혔다.
장마는 장마구나... 습기차있고.. 끈적거리고... 구름껴있고...
근데.. 비는 안 오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일은 현대물리 시험! 저녁 7시부터~ ㅋㅋㅋㅋ
오전엔 과사에 서류제출하고 오후엔 인턴쉽 발대식 하는거 갔다가 저녁엔 시험보고 ~_~

아! 모기약 에프킬라를 사와서 창문에 뿌려버리고 창문 열고 잤더니..
어제밤엔 모기가 안 들어왔다 ㅋㅋㅋㅋ
근데;; 약효가 오래는 못가네;; 아까 오후에 보니까 애들이 또 들어와있어;; -_-
이놈의 모기들;;; -_- 좀 밖에 나가서 놀으란 말이다!!!
이런 모기같은 놈들 같으니라고;;;;;;;

자!! 그럼 오늘도!!! -0-/ 신나게!!! 문제를 풀어보자;;; ㅡ,.ㅡ;
OTL;;

오늘도 수고했어요~ ^^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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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닥.. 요즘 사진을 안 찍어서;; -_-;; ㅋㅋㅋ
많이 바쁘구나..
에휴... 그래도 쉬엄 쉬엄 일해~ 너무 빡세게 하지 말구! ^^:

흐아~ 내일부터 장마라..
그 분이 오시긴 오시는구나..
어쩐지 .. 요즘 너무 덥다~ 했더니...
근데;; 벌써 장마라니!! 장마라니.. ㅠㅠ 아직 장마 대비도 못했는데;;
케토톱 사재기 해야대나;;;

이러고 있다;; -_-;;

후다닥!! 아니지..
쉬엄쉬엄~ 넉넉~하게!! 여유를 가지고!!! 일 끝내고 푹~~ 쉬어~
4주라.... 갑자기 신구 아저씨가.. '4주뒤에 뵙겠습니다' 라고 하는게 떠올라; ㅋㅋ
4주뒤에 뵙겠습니다! ㅋㅋ

ㅋ 너도 힘내고!!!
4주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아프지 말고~ 장마 조심하고~ ^-^


4주뒤에 뵙겠습니다! ^^




오늘의 노래는 '토이' 즐거운 나의 하루.

오늘도 덕분에 즐거웠어! ^-^
잘자요~

p.s 예쁜 사진 좋은 노래 땡스! ㅋ 기타소리 너무 좋다~ 아~~ 기타 ^^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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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오면 먹을라고 사온 맥주..
걍 내가 먹을께 ㅋㅋㅋ
오늘 오후부터 계속 오른쪽 두통을 호소하다가
전자공학 공부하고 들어와서 맥주한잔 딱! 하니까..
괜찮아지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0- 술이 약이니라~ -_-);

내일은 또 인턴쉽 가는 날 이구나..
근데;; 오후에 시험을 보니..
시험 이야기 하고 일찍 와야겠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5일 출근하니까 내 자리도 생길꺼..겠지? ㅋㅋㅋ
그리고.. 이런 저런 과제를 부여받고... 또.. 끙끙거리겠지;;

으아~~ 주말은 잘 보내셨습니까?
내일부턴 또 출근이겠네? 야근은 아직도인게야?
6월도 반 지나갔는데 맘 편히 갖구!! 뭐..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까..
내일부턴 또!!!! -0- 힘내보자고!!!
으흐흐흐흐흐흐으으으으으아~
이번 주말도 스케줄이 빡빡할듯 하구나..
토요일에 시험끝나고 동작동 들렸다가 서울가서 권형도 만나고
수원가서 유싀랑 홍기랑 만형이랑 상국이랑 한번 봐야되고... 일요일에 다시 대전 와야대는데;;
어떻게 된게.. 주중보다 주말이 더 바쁘냐;;; -_-

으아~~ 릴렉스 하고!!!
여유를 .. 내게 여유를 줘~~~~ -0-/


오늘의 노래는 '토이, 여전히 아름다운지..'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많이 야위였어~~~ -0-;;'

근데;; 야위였다고 해도;; 왜!! 얼굴 양쪽 볼따구의 젖살은 안 빠지냐;;;-_-

 

여전히 아름답습니까 ? ^^

Posted by 쵱진

Linger.

Pentax DSLR/기타 2008/06/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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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if you could return
Don't let it burn, don't let it fade
I'm sure I'm not being rude
But it's just your attitude
It's tearing me apart
It's ruining everything
And I swore, I swore I would be true
And honey so did you
So why were you holding her hand
Is that the way we stand
Were you lying all the time
Was it just a game to you

But I'm in so deep
You know I'm such a fool for you
You got me wrapped around your finger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Oh, I thought the world of you
I thought nothing could go wrong
But I was wrong
I was wrong
If you, if you could get by
Trying not to lie
Things wouldn't be so confused
And I wouldn't feel so used
But you always really knew
I just wanna be with you

And I'm in so deep
You know I'm such a fool for you
You got me wrapped around your finger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And I'm in so deep
You know I'm such a fool for you
You got me wrapped around your finger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You know I'm such a fool for you
You got me wrapped around your finger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do you have to let it l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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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쵱진

잘 받았네~

분류없음 2008/06/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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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받았다 이젠 머리가 뻐덕해지지 않을것 같아 ㅋㅋㅋ
잘 쓰겠네~ ~_~ 땡스 한노~
ㅎㅎㅎㅎ
Posted by 쵱진

정~~~~~ 말 간만에 술 한잔 한것같네;;

오랫만에 소주를 들이켰더니.. -0-;;

아하하하하하하;;

오늘 수리물리 시험은;;; 정말;; -_-;;; ;-_-;;;; -__;;;;;

그 보복으로.... 교수님이 쏘시는 고기와 술을.. 아주 많이 먹고 왔지...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주말.. 푹 쉬어보자..

다시 쉬고 나면.. -0- 힘이 솟을테야;; -0-

그러겠지? ^^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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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나는 사진 잘 안 찍으면서 사진 찍어보라고나 하고.. ㅋㅋ
맨날 모델이 없어~ 시간이 없어~~ 라는 핑계만 하는것 같다 -0-;
정작 귀찮은게지..

그래도 점점 보면 볼 수록 실력이 느는것 같아
오늘 찍은 그 꽃? 난 종류인거야? 잘 찍었던데~ ㅎㅎ (한노가 찍은 꽃 사진)
먼저 디카로 이것 저것 많이 찍어본 담에 필름을 써;;;
필름은 ;; 돈이 많이 들잖아; ;ㅋㅋ


아.. 그리고 아래는 그림자 효과 주는거랑
내가 쓰는 폰트 첨부해놨어.
혹시 폰트 없으면 쓰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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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메뉴를 눌러서 글씨를 쓴 후
레이어->레이어스타일->그림자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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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내가 쓰는 방식이고 원래는 혼합모드에 표준이 아니라 곱하기로 되어있을테야
그걸 맘에 드는걸로 이것저것 막 바꿔줘서 제일 괜찮다~ 싶은걸로 조절하면 그림자 효과가 들어감.

아래 첨부파일은 글씨폰트.



아.. 이놈의 모기색히들..
모기 암수 구별법이 뭔지 알아?
숫놈은.. 잡으려고 할때 가만히~ 죽여줍쇼~ 하고 안도망가는데
암놈은.. 잘 피해 도망다닌다... -_-;;
젝일.. 벌써 세방 물렸어;;
다죽었어! -_-;

그나저나 권형 오실때가 된거 같은데;;
전라도를 지나 부산 들렸다가 슬슬 올라오신다고 했는데;;
중간에 또 어디 들리고 계시려나..
형!!! 지금은 어디에요? !!! ㅋㅋ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너무 남쪽나라만 돌고 계신거 아니에요? ㅋ
시험도 슬슬 끝나가고 있는데 (꼴랑 세개 치고서 이러고 있음;; ㅋ)
이제 슬슬 올라오시죠? ㅎ ^^

오늘의 노래는 여행스케치의 여행스케치.
ㅋㅋ 뭐 러브홀릭의 러브홀릭.. 뭐 이런거... ㅋㅋ

익상형!! -_-! 정말.. 알레스카 갔다 왔음 된거잖아;; 한국 혼자서 다 돌고 오는겨?
난 시험기간인데 맘은 완전 콩밭에 가 있고.. 에흐.. 나도 여행가고 싶어~~ ㅠㅠ




오늘두 잘 자요~ ^^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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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유싀. ㅋㅋㅋㅋ


열통시험보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_-;;

아는것만 쓰고 왔어;; -_-
밥먹고 좀 쉬었다가 수업가야지;; -_-;;
아직도 종강을 안 해주는 이 쎈쓰!!! ㅠ_ㅠ

내일은 수리물리 시험 끝나고 교수님이 삼겹살 사주신다는데..
오늘 저녁부터 굶어야 하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에 있는 돼지들 다 죽었어!!! 다 먹어줄테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아~~ 수업가기 싫다 -_-
날씨는 또 왜이렇게 좋은거야..
일하기 싫을땐.. 잠시 짱 박혀있어~
오늘은 힘 내지 말고! 조용히 짱박혀서 쉬어~ ㅋㅋ

그리고!! 꽃이~!!! 뭐가!!! 부럽!!!             지.. -_-
꽃이라.. 졸업식 이후로 받아본적이 있던가;; -_-;;;;;
하긴.. 남자가 살면서 꽃 받을일이 얼마나 있겠어..
그래도 넌!!!   살다 보면 꽃 받을 날도 많을텐데 왜그래;; ㅋ
릴렉스 릴렉스~ 세상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위안을 삼으라고~ ㅋ
별로 조금 많이 부러워도;;;; 그냥 그럭저럭 조금 부럽다고 마인드 컨트롤 마인드 컨트롤~
그런 부러움 같은건 날려버려!!! -0-/

근데.. 난.. 지금..
샴푸 쓰는 사람이 젤 부러워 ;;; -_-

-0-;;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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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듣는 옛날 노래.


흐아아아~~~

피곤할 땐 일찍 자요~
^^ 잘자요~ 푸~~~ 욱.. 박카스는 못 마셨으니 잠으로라도 피로를 풀어야지~
만년삼은.. 전화해보니까.. 지금 품절이라고 해서;; -_-
홍삼드링크는 매점에 많은데;; -0-;;;



난.. 오늘 전자공학 시간에.. 실컷 잤더니.. -_-;;;
잠이 오질 않네;;...
책 좀 더 보다가 잠들어야 겠다..
불 꺼지는거.. 자동으로 타이머 해 놓을 순 없을까;; -0-;; ㅋ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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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시험 두개 남았다..
내일부터 이틀 연속으로 열통과 수리물리3..
고비다..
그런데..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뭐.. 어때;; 끄까이꺼.. -0- 아는대로 쓰고 나오면 되는거잖아;; 아는대로;; -0-;;;
-_-);;;
어젠... 열통 보다가 잠들었는데;; 문득 깨보니.. -_- 해는 밝아오고 있었고.. 5시쯤인가? 방 불은 켜져있고;;
아~~~ 정말.. -_-;; 전기세가.... -_-;;; 언능 불 끄고 다시 제대로 누워서 잤다는;;;;
그리고 1교시 광학수업을 갔구나.. 하~~~
빡시다.... 학기말;;;

그나저나 이러나 저라나 이젠 야근 끝났으려나.. -0-?
좀.. 집에 좀 보내달라고 하쇼..
살짝 미친 모습을 보여주면.. 아.. 이 사람 지금 필요한건 휴식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일찍 보내주지 않으려나? ^^;;




오늘의 노래는 '김장훈, 내일이 찾아오면'
이봐요 장훈이형... 소리 그만 지르고 노래를 해요!! 노래를!!! ㅋㅋㅋ

으싸라라라랄ㄹ랄ㄹ라~ 신난다~ ㅋ

Posted by 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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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창을 스쳐간 풍경처럼-







오늘은 그냥 푹 쉬어요.




수고했어요 오늘도...





노래는 '나를 잊지 말아요'

Posted by 쵱진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난 자고 있다를 연발했는데..
잘 해결 됐겠지? ..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을텐데.. 출근은 잘 했으려나..


많이 피곤하재?

그래서..
힘내라고...
사주지는 못하고
걍.. 구경이라도 해;; -_-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해
이걸 보고..
'난 이걸 먹고 있다, 난 이걸 먹고있다' 라고 생각하는게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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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젤 효과가 뛰어날 것 같은 피로회복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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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쇼~
힘힘힘!!! 으라으라으라으랏차!!!
아.. 1시간 뒤에 시험본다.. --;;

오늘의 노래는 '부딪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