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말이구나..
그럭저럭 그런 저런 금요일 밤이라..
간만에 정말 미친듯이 뛰었더니.. 다리에 쥐가 날듯 하고 머리가 핑~ 돌고..
돈을 타먹기 위한 몸부림이랄까..
퇴근하고 미친듯이 서류제출하러 학교로 돌아와서 과사까지 뛰어가는데;;;
정말.. 이젠... 나이가 들었구나.. 할 정도로 힘에 벅찼다.. -_-;;
옛날에도 뜀박질은 옘병이었지만 이젠 정말 못해먹겠다..
생일이라..
다들 축하해준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27년동안 이런 저런 일도 있었고 그렇고 그런 일도 있었고
후회하지 말자고 살아왔는데 그렇지 못한적도 있었고 그런데도 뻔뻔하게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살았던것 같고..
잼있고 즐거웠던 기억도 많고 슬프고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도 더러 있고..
그럭 저럭 어처구니 없게스리 27년을 살아보니.. 뭐.. 아직 모르는게 많다랄까.. ㅡ,.ㅡㆀ 뭐야 이게;; ㅋ
나중에 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을 생각하면 아마 피식 하고 웃고 있겠죠..
아~ 그럴때도 있었구나..
그때는 미친듯이 뛰어다닐 수 있었을 때도 있었구나.. 라고..
여튼! 잊지 않고 축하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웃으면서 보낸거 같아요.
모두 고마워요~
내일도 모두 웃는 하루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푹~~ 쉬세요~~
^-^
오늘의 노래는 '너를 향한 마음' 이어지는 노래는 '내가 바라는 나'
그럭저럭 그런 저런 금요일 밤이라..
간만에 정말 미친듯이 뛰었더니.. 다리에 쥐가 날듯 하고 머리가 핑~ 돌고..
돈을 타먹기 위한 몸부림이랄까..
퇴근하고 미친듯이 서류제출하러 학교로 돌아와서 과사까지 뛰어가는데;;;
정말.. 이젠... 나이가 들었구나.. 할 정도로 힘에 벅찼다.. -_-;;
옛날에도 뜀박질은 옘병이었지만 이젠 정말 못해먹겠다..
생일이라..
다들 축하해준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27년동안 이런 저런 일도 있었고 그렇고 그런 일도 있었고
후회하지 말자고 살아왔는데 그렇지 못한적도 있었고 그런데도 뻔뻔하게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살았던것 같고..
잼있고 즐거웠던 기억도 많고 슬프고 생각하기도 싫은 기억도 더러 있고..
그럭 저럭 어처구니 없게스리 27년을 살아보니.. 뭐.. 아직 모르는게 많다랄까.. ㅡ,.ㅡㆀ 뭐야 이게;; ㅋ
나중에 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을 생각하면 아마 피식 하고 웃고 있겠죠..
아~ 그럴때도 있었구나..
그때는 미친듯이 뛰어다닐 수 있었을 때도 있었구나.. 라고..
여튼! 잊지 않고 축하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웃으면서 보낸거 같아요.
모두 고마워요~
내일도 모두 웃는 하루 됐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푹~~ 쉬세요~~
^-^
오늘의 노래는 '너를 향한 마음' 이어지는 노래는 '내가 바라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