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뽀송뽀송 포근하고 부드러운 따뜻한 털 스웨터
통통튀는 템버린, 칭칭대는 드럼소리..
오랫만에 느껴보는 별똥별틱한 스웨터의 2집중 두번째 트랙 넘버쎄븐.

다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그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and.




















오늘.. 토익보러 갔었는데;;
시험중에 -_-;;;


똥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_-;;;
지독하게 길게 느껴진 두시간이었어;; -_-;



아.. 세상에 쉬운건 하나도 없어;;;
Posted by 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