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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개발이라고 하는구나..
오늘도 쩔어가며 많은 개발 하고 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왠지.. 억양이 이상해;;)
이제 6월도 다 지나가고 7월인데.. 이제 2주정도 남은건가~
휴~ 그거 나도 옛~~ 날에.. 고등학교땐가.. 조금 만져봤었었는데;;
지금은 다 까먹고 기억도 안 나고..
언제부턴가 안쓰게 되더라고.. html도 다까먹고..
왠지.. 그때는 웹이라는게 굉장히 신기하고.. 잼있고 그랬었는데..
이젠 프로그래밍 언어들만 봐도 토할꺼 같아;;
그림도 못 그리고.. 왠지 액션 뭐 그런거 쓰려고 하면... 마우스를 집어 던져버릴 것만 같아;; ㅋㅋ

흐아~~ 여튼 오늘도 고생 많았어!!! ^^

난.. 요즘.. 왜;; 점심만 먹고 나면 졸린거냐;;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 켜 놓고 자료 찾다가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냥;; 수면물리를 연구할껄 그랬나봐;;
요즘도... -_-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귀속에선 멍~~ 한 소리와 함께 싸~~ 악 머릿속이 백지처럼 되는..
요딴 오후가 이어지고 있어;;
어젠 정말 일찍 잤는데도... 오후에 정신 못차리겠더라고...

흐아~~~


오늘 매실주 담글라고 홈에버에 술 사러 갔는데..
술이 없어!!! -_-
술 업체랑 뭔가 안 맞아서 철수해 버리고.. 12월에 들어온댜!!!
-_-;; 그래도 소주 펫트 병으로는 홈에버가 쌌었는데;;
급 당황스러워서.. -_-;; 맥심 모카 골드 180포짜리랑 (그새 100포 짜리 다 먹었다;;)
비빔면 사들고 왔다.. ㅋ
꿩 대신 이라고... 술 대신 커피인가..


여튼... !!
내일도 고생 하시구랴..
맨날 모니터 앞에 있으면 눈 아플텐데.. 눈 운동 좀 하구..
이리 저리 굴려보고.. 멀리 중간 가까이 초점 잡고.. 뾱뾱이로 먼지 털어내고... 이..이건.. 아닌가;; -_-;;
나중에 삐콤씨라도 사주랴? ㅋ

푹~~ 쉬고~
술 익걸랑 한잔 하러 오쇼..
왜 사냐건 웃지요..  
(뭐..뭔가 매칭이 안된다;; 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저녁때 아버지랑 통화 하고나서 좀 짐이 덜어진 것 같다..
아버지.. 감사해용~ ^^;;
왠지.. 갑자기 그런 말이 생각나네;;
어디서 주서 들은건진 기억이 안 나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 해서 한 후에..
그 후에 결과를 기다려 보라고.. 뭐 대충 그런거였는데;;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결과는 그냥 맡겨 버려라.. 뭐.. 이런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저거랑 비슷한 말이..
그냥 아는것만 아는대로 쓰고 나와라 점수는 교수님이 알아서 주실것이다.. ㅋ(시험볼때 쵱진의 말)
뭐.. 요런거지... -_-;;

그럼.. 전.. 다시 될대로 되라 모드(에라 모르겠다 멋지게 따이빙 모드)로.. 돌입 합니다~ -0-/
ㅋㅋㅋㅋㅋ



오늘의 노래는 '조규찬 애기, 애기. (baby baby)'

 


baby baby

조규찬

이런 나를 상상 할 수 없겠죠
차갑기만 했던 사람이
이 세상 모두가 의미 없는 것처럼
사진 한 장에 웃고 우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 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 텐데
해마다 오는 그대의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 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이런 나를 이해 할 수 없겠죠
바라기만 했던 사람이
아무런 기대없이 이렇게 그댈
멀리서 혼자 바라보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 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 텐데
해마다 오는 처음 만난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 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일년에 단 한번만이라 해도
그댈 만날 수만 있다면
또 다시 일년을 버틸 수 있게
오! 그럴 수 있잖아요~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 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p.s
미친듯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걸 하고 올께요..
건강하세요!! 맨날 쩔지 말고!! 힘내구!! 아프지 말구!!!
그럼! 약 2주정도 뒤에 뵙겠습니다!!
^-^
Posted by 쵱진